INTERVIEW — OMIN

평범함 속의
특별함.

출발은 서울, 그다음은 세계.

이름

52주, 30일

5230은 52 Weeks · 30 Days입니다. 1년을 채우는 52주와 한 달을 채우는 30일을 합쳐, 매일의 순간순간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.

특별한 날에만 꺼내 입는 옷이 아니라,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늘 손이 가는 옷. 모두의 일상이 되는 옷 — 5230 SEOUL이 만들고 싶은 옷입니다.

브랜드 스토리

비슷한 옷 대신, 5230의 개성

비슷하게 찍어내는 저가형 영캐주얼에서 벗어나, 5230만의 개성을 담습니다. 어반 스트리트와 컨템포러리 캐주얼 — 트렌드는 놓치지 않되, 좋은 소재를 골라 자기만의 방식으로 입는 사람을 위한 옷입니다.

무조건 싸게 만드는 대신 품질을 먼저 둡니다. 그 기준 안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찾는 것 — 5230 SEOUL이 가격을 정하는 방식입니다.

소재

원단과 부자재를
직접 고릅니다

원단은 국내 80% · 해외 20%의 비율로 직접 고릅니다. 단추 · 지퍼 · 라벨 같은 부자재까지 전부 직접 골라 씁니다.

상품마다 소재와 사이즈를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적어 둡니다. 입어 보지 않고 사는 옷이기 때문에, 숨기는 정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
마감

안쪽까지 같은 기준으로

박음질 간격, 실 색, 시접 처리 — 입으면 안 보이는 곳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. 빨래를 반복해도 형태가 남는지는 결국 여기서 결정됩니다.

완성된 옷은 정규직 검사원이 직접 검사합니다. 해외에서 생산한 물량은 현지 검수를 거쳐 들어옵니다.

만드는 방식

덜 만들고,
오래 팝니다

시즌마다 전부 갈아치우지 않습니다. 잘 팔린 옷은 색과 사이즈를 늘려 다시 만들고, 반응이 없던 옷은 무엇이 문제였는지 확인합니다.

리뷰와 교환 사유를 그대로 읽습니다. "허리가 크다", "생각보다 얇다" 같은 말이 다음 생산에 반영됩니다.

오늘의 옷을 고르러

여성 · 남성 의류와 액세서리를 한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